전체 글 (288) 썸네일형 리스트형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 SMT 차이나룸 코스요리 후기 Itaewon Mondrian Hotel SMT CHINA ROOM Review 비가 오는 8월의 어느 주말, 가족들과 외식을 다녀왔다. 저 때만 해도 비가 얼른 그치면 했는데, 비가 그치니 정말 덥구나ㅠㅠ Itaewon Mondrian Hotel SMT CHINA ROOM Review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 SMT 차이나룸 후기 얼마 전에 오픈한 몬드리안 호텔, 오픈한지 얼마 안 되어 시설이 너무 깔끔. 포토존도 많고 괜찮은 식당도 많다. 꼭 숙박이 아니더라도 다녀오기 좋은 듯. 호텔 2층에 위치한 SMT 차이나룸. 이태원 몬드리안호텔은 2층에서 체크인을 한다. 여기서 늦은 점심을 하고 나와서 바로 체크인해도 좋을 듯! 테이블 간격이 좁긴 하지만, 그래도 테이블마다 분위기도 좋고 의자도 푹신하니 좋아 보인다! 저 반원형의 쇼파 테이블은 나름 룸 느낌도 나고ㅎㅎ 우리는 가족 외식.. 서울 구로 롯데시티호텔 스탠다드 더블룸 후기 Seoul Guro Lotte City Hotel double-room Review 퇴근 후 다녀온 호캉스랄까. 뭔가 일상의 소소한 이벤트였지만, 야근까지 하고 지친 상태로 가서 그냥 잠깐 들린 느낌ㅋㅋ Seoul Guro Lotte City Hotel double-room Review 서울 구로 롯데시티호텔 더블룸 후기.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있다. 오피스 밀집지역에 위치해있지만, 요즘 호캉스가 트렌드라서 그런지 평일 저녁임에도 가족단위, 연인단위의 손님들이 많이 보였다. (=체크인할 때 줄이 길다.) 그냥 찍은 복도샷ㅋㅋ 구로 롯데시티호텔 스탠다드 더블룸.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롯데호텔만의 헤온 베딩. 3성급 호텔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침구류가 너무 좋다. 꿀잠 보장. 침대 옆에는 좁은.. 제주 롯데호텔 패밀리 트윈룸 가든뷰 후기 Jeju Lotte Hotel Familytwin Garden-view Review 오랜 친구들과 여행, 7월 중순 제주를 다녀왔다. 비 소식이 있었지만, 흐르기만해서 덥지 않고 딱 좋았다. Jeju Lotte Hotel Familytwin Garden-view Review 제주 롯데호텔 패밀리트윈룸 가든뷰 리뷰. 오기 전부터 엄청 기대했는데, 결과부터 말하자면 기대 이상. 대만족! 로비가 굉장히 넓었다. 사진은 체크인 할 때. 7월 중순이었지만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않아 바로 체크인! 우리는 가든뷰라서 별관에 묵었다. 우리가 묵은 패밀리트윈 가든뷰. 침대는 트윈 하나 싱글 하나. 공간에 넓어서 성인 3명이서 충분~ 호텔에 오면 가장 좋은 건 침구류. 롯데호텔의 해온 베딩 시스템은 언제나 최고다. 푹신푹신하니 잠이 스르르 쏟아졌다. 확실히 연식이 있는 호텔이라 그런지 가구들이 하.. 홍천 대명 소노펠리체비발디파크 골드스위트 후기 Hongcheon SONO FELICE Goldsuite Review 이번 여름 첫 여행은 가족들과 홍천으로. 7월 초에 다녀온 너무 소중한 여행. 오래오래 기억해야지. Hongcheon SONO FELICE Goldsuite Review 홍천 대명 소노펠리체 골드스위트 후기. 정확한 명칭은 소노펠리체비발디파크. 홍천은 겨울에 스키타러만 왔었는데 그 스키장 바로 옆에 위치한 리조트였다. 체크인 시간보다 살짝 여유롭게 도착해서 앞의 정원에서 산책도 하며 쉬었다. 정원도 잘 꾸며져있었고 곳곳에 이쁜 스팟들이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았다. 저녁에 조명으로 쓰이는 조형물이 뭔가 내 맘에 들어서 한 컷. 찍을 땐 남녀가 춤추는 건 줄 알았는데 다시보니 한 대 치는 거 같기도(?) 날이 너무 좋았다. 아이들이 날리는 비눗방울과 어우러져 더욱 분위기있게 나왔다ㅎㅎ 여기서부터 소노펠리체.. 제천 리솜 포레스트 S30 28평 숙박 및 해브나인 후기 Jecheon Resom Forest S30 and Have9 Review 뭘 했다고 벌써 2020년 절반. 코로나로 아쉬운 상반기를 보냈지만,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놀러다녀야지. 조심조심히.. Jecheon Resom Forest S30 and Have9 Review 제천 리솜 포레스트 수박 후기. 포레스트라는 말에 어울리게 정말 숲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리솜 포레스트. 3시부터 체크인. 한 시간이나 미리 도착했는데, 벌써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체크인 시간까지 기다리면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위 사진은 엘라운지. 통유리창 너머로 자연뷰가 너무 좋다. 리솜포레스트 내부에서 본 해브나인 야외 수영장. 여기는 인피니티 스파존. 저 야외풀이 리솜의 시그니처 포토존 실제론 그리 크지 않지만 사진은 기가 막히게 찍힌다ㅎㅎ 여기도 해브나인의 밸리스파존. 사진엔 자세히 안 보이지만 스톤스파하는.. 부산 여행 중 다녀온 존맛집 추천 해운대 암소갈비집 / 광안리 삼삼횟집 / 해운대 해목 Busan Trip 2020.04.30-05.02 부산 여행 중에 다녀온 음식점들 중 존맛집만 모아서 추천하는 포스팅! 우선 너무 여유로웠던 광안리해수욕장. 사진보니 다시 가고 싶다. 1. 해운대 암소갈비집 부산여행가서 갈비 먹었다고 하면 '아~ 암소갈비?'라는 말을 정도로 이미 너무나 유명한 해운대암소갈비집. 서울 한남동에 지점이 있는 것 같은데 영화도 1편 따라가는 속편 없듯이 본점따라가는 지점 없다고 생각한다. 특징 : 웨이팅 극상 브레이크타임이 4시30분에 끝나니 4시10분쯤 도착하는 걸 추천. 자리를 배정 받고 주문을 하면 1인 1찬 세트가 나온다. 요즘같이 시기에 각각 별도의 반찬이 나오는 건 참 좋은듯! 하나같이 깔끔한 찬들~ 양념갈비 1인분(2대) 180g : 36,000원 사진은 3인분 양이다. 생갈비도 판.. 부산 해운대 일루아호텔 트윈룸 오션뷰 후기 Busan ILLUA Hotel Ocean-view Review 봄의 끝자락에 다녀온 듯한, 어느덧 추억이 된 여행. 여행 둘째날에 묵은 숙소 포스팅. Busan Illua Hotel Ocean-view Review. 부산 일루아호텔 오션뷰 리뷰. 달맞이 고개에 위치한 일루아호텔. 밥 먹고 소화시킬 겸 걸어서 갔는데 짐 때문에 오르막이 쉽지 않았다. 무난하게 깔끔한 로비~ 레스토랑이 있었지만 따로 이용하진 않았다. 얼핏 보니 결혼식도 진행하는 나름 갖출 것 갖춘 호텔이었다. 내가 묵은 트윈룸. 사진에는 공사 중인 건물이 딱 보이지만 각도에 따라 해운대 해변가도 보인다. 테라스가 있는 숙소도 있지만 둘째날은 밖을 더 많이 돌아다닐 예정이라 그냥 오션뷰정도로만 만족했다. 부산 일루아호텔 오션뷰 해운대가 저~멀리 보인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창문이 너무 더럽다.. .. 부산 해운대 웨스틴 조선 호텔 파크뷰 후기 Busan Westin Chosun Hotel Park-view Review 여름에 가까운 어느 봄날,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 첫날 묵은 호텔 포스팅. Busan Haeundae Westin Chosun Hotel. 부산 해운대 웨스틴 조선 호텔 디럭스 트윈룸 파크뷰 리뷰. 로비가 넓었다. 화려함과 깔끔함 그 사이. 로비층에 다이닝룸들이 여럿 있었는데 따로 이용하진 않았다ㅎㅎ.. 로비층 다이닝룸의 해운대뷰. 날씨가 다 했다. 좋은 건 한 장 더ㅎㅎ 담에 또 가게 된다면 기필코 이 뷰를 앞두고 식사해야지. 여기부턴 부산 해운대 웨스틴 조선 호텔 파크뷰 룸 컨디션이라 해야 할까. 오션뷰가 아니라 큰 기대 안 했는데 빨리 가서 체크인을 한 덕분인지 측면에 위치한 짱짱뷰 룸을 받았다. 나름 오션뷰다. 아니 그냥 오션뷰다. 동백섬과 바다, 호텔 수영장이 모두 한 프레임 안에 담긴다... 이전 1 ··· 33 34 35 36 다음